옥상 위 수목 제거

옥상정원나무제거

옥상정원나무제거는 지상 작업과 달리 방수층, 건물 하중, 엘리베이터 없는 반출 동선까지 함께 따져야 하는 작업입니다. 뿌리가 방수층을 뚫었는지, 나무를 통째로 내릴 수 있는지에 따라 방식이 갈리므로 옥상 전체 사진을 먼저 받아 확인합니다.

나무를 정리하고 난 뒤 깔끔해진 건물 옥상
왜 옥상은 다른가

옥상의 나무는
건물의 일부로 다뤄야 합니다

옥상정원은 얇은 토심 위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고, 그 아래는 곧바로 방수층과 슬래브입니다. 지상에서처럼 굴착기로 뿌리째 파내면 방수층이 손상될 수 있어 작업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옥상 전선 가까이까지 수관이 뻗은 작업 전 모습
옥상 · 작업 전

자란 나무는 옥상 가장자리와 전선 쪽으로 번집니다

식재 당시에는 작았던 나무가 몇 해 지나 난간 밖으로 가지를 내밀고, 주변 전선이나 외벽에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제거 전에 먼저 가지를 줄여 무게와 크기를 낮춘 뒤 단계적으로 내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난간 밖 가지전선 인접단계적 해체
제거를 고민하는 이유

이런 상태라면
제거를 검토합니다

반출 방식

나무를 어떻게
옥상에서 내리는가

옥상에서 나무 잔해를 치우고 정리한 작업 후 모습
옥상 정리 · 작업 후

계단 반출과 장비 하강 중 현장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건물 앞에 고소작업차를 세울 수 있으면 토막낸 나무를 장비로 내리고, 접근이 어려우면 작게 잘라 포대에 담아 계단으로 옮깁니다. 어느 쪽이든 옥상 바닥에 통나무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방호 조치를 먼저 합니다.

장비 하강계단 반출바닥 방호
진행 절차

사진 확인에서
옥상 정리까지

1
작업 전 나무와 주변 여건을 살피는 사전 확인 모습

옥상 상태 확인

나무 수와 크기, 배수구 위치, 건물 앞 장비 진입 가능 여부를 사진으로 가늠합니다.

2
가지를 단계적으로 줄이며 진행하는 작업 현장

가지 먼저 줄이기

수관을 작게 만들어 무게를 낮춘 뒤 줄기를 구간별로 나눠 자릅니다.

3
작업을 마치고 반출까지 끝낸 정리된 현장

반출과 바닥 정리

잔가지와 낙엽, 흙 부스러기까지 쓸어내 배수구가 막히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작업 전 준비

의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제거 후 관리

나무를 걷어 낸 뒤
옥상에 남는 일

나무를 없앤 자리는 흙이 드러나 비가 오면 흙탕물이 배수구로 흘러들기 쉽습니다. 화단 가장자리를 정리하고 남은 토심이 얼마인지 확인해 두면, 이후 다시 식재하거나 바닥재로 덮을 때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

밑동만 남긴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 썩으면서 주변이 꺼질 수 있어 주기적으로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뿌리 주변에서 새싹이 올라오면 그때그때 잘라 주는 것이 방수층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옥상 용도를 어떻게 바꿀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마무리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옥상정원 나무 제거,
이런 점이 궁금하세요

뿌리까지 모두 제거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옥상에서는 뿌리를 억지로 뽑다 방수층이 상할 수 있어, 밑동만 낮게 자르고 뿌리는 남겨 두는 방식을 먼저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도 가능한가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무를 작게 잘라 계단으로 옮기거나 건물 앞에 장비를 세워 내리는 방식 중 현장에 맞는 쪽을 택합니다. 계단 폭과 층수를 사진과 함께 알려주세요.

작업 중 옥상 바닥이 손상되지 않나요?

바닥 방호재를 깔고 통나무가 직접 떨어지지 않게 구간별로 해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미 균열이 있는 부분은 사전에 사진으로 남겨 작업 전후 상태를 확인합니다.

나무 몇 그루만 있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그루 수가 적어도 가능합니다. 옥상은 접근과 반출에 시간이 들어 수량보다 위치와 크기가 작업 방식에 더 큰 영향을 주므로, 한두 그루라도 사진을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나무 높이와 굵기, 장비 진입 여부, 반출 거리, 뿌리 처리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용은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옥상 나무,
사진부터 보내주세요

옥상 전체와 나무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주시면 반출 방식부터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