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목 우선 처리

고사목제거

잎이 마르고 가지가 힘없이 부러지는 나무는 뿌리부터 약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풍에 통째로 쓰러질 수 있어, 다른 작업보다 먼저 확인하고 우선순위로 처리합니다.

고사목으로 추정되는 큰 나무, 조립식 건물 옆
이런 신호를 확인하세요

고사목은
이렇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고사목은 겉보기와 달리 뿌리부터 서서히 약해지기 때문에 눈에 띌 때는 이미 위험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 신호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다른 작업보다 먼저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처리 방식

상태에 따라
제거 방식이 다릅니다

고사목이라고 해서 무조건 밑동까지 뽑아내지는 않습니다. 이후 부지를 어떻게 쓸지, 위험도가 얼마나 급한지에 따라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합니다.

위치별 상황

주변 시설물과의
거리를 먼저 봅니다

고사목은 어느 방향으로 쓰러지느냐에 따라 위험도가 크게 달라져, 주변 건물과 시설물과의 거리부터 확인합니다. 아래 두 상황은 실제 작업 문의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례입니다.

잎이 없는 나무, 벽돌집 인근
주택 인접 · 작업 전

건물과 가까운 고사목은 쓰러지는 방향까지 계산합니다

고사목이 건물이나 담장 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절단 순서와 방향을 먼저 계획합니다. 필요하면 로프나 장비로 쓰러지는 방향을 통제하며 작업합니다.

확인 포인트: 기울기 방향 통제 건물 보호
잎이 없는 고사목, 제거 작업 전 모습
공터·시설 인접 · 작업 전

방치된 공터의 고사목도 통행 안전과 직결됩니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공터라도 도로나 인도와 가까우면 위험합니다. 뿌리 상태까지 확인해 완전히 제거할지 밑동만 남길지 정합니다.

확인 포인트: 통행 안전 뿌리 상태 완전 제거 여부
자주 묻는 질문

고사목제거
자주 나오는 질문

위험도 판단과 비용처럼 상담 전에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애매한 경우는 문의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남겨주시면 개별로 확인해 드립니다.

당장 쓰러질 것 같은데 얼마나 빨리 처리되나요?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우선순위로 일정을 조정합니다. 사진과 위치를 먼저 보내주시면 긴급도를 확인해 드립니다.

밑동만 남기고 제거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완전히 뿌리째 제거할지, 밑동만 남길지는 이후 활용 계획에 따라 정할 수 있습니다.

고사목인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잎 상태와 가지 상태로 1차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애매한 경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제거 후 그루터기 처리도 함께 되나요?

요청하시면 그루터기 파쇄나 뿌리 제거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마무리 상태를 미리 말씀해 주세요.

여러 그루가 동시에 고사한 경우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여러 그루가 함께 고사한 경우 위험도가 높은 나무부터 순서를 정해 처리해 드립니다.

쓰러지기 전에, 사진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고사목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위험도와 처리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