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별 가지치기 가이드

나무가지치기시기

나무가지치기시기는 나무 종류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낙엽수는 잎이 진 휴면기에 진행하면 나무에 부담이 적고, 소나무 같은 상록수는 새순이 자라기 전 시기를 주로 선택합니다. 위험목 제거처럼 안전이 우선인 경우에는 시기와 관계없이 먼저 처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고소작업차를 이용한 나무 가지치기 작업 현장
수종별 시기 차이

낙엽수와 상록수는
기준이 다릅니다

같은 봄이라도 나무 종류에 따라 적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두 가지 기준으로 먼저 나눠서 생각해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벽돌집 옆 잎이 없는 나무, 휴면기 모습
낙엽수 · 휴면기

잎이 진 겨울철이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잎이 없는 시기에는 가지 구조가 한눈에 보여 가지치기 방향을 판단하기 쉽고, 나무가 생장을 멈춘 상태라 절단면 회복에 걸리는 부담도 적습니다. 다만 땅이 얼어 장비 진입이 어려운 시기는 피해서 일정을 잡습니다.

휴면기 가지 구조 확인 용이 회복 부담 적음
공원 광장의 소나무 군
상록수 · 소나무

소나무는 새순이 자라기 전이 적기입니다

소나무는 사계절 잎이 있어 낙엽수와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새순이 본격적으로 자라기 전 시기를 골라 수형을 다듬으며, 한여름 무더위나 한겨울 혹한기는 나무에 스트레스가 커 되도록 피합니다.

새순 전 시기 수형 관리 혹서·혹한기 회피
계절별 체크포인트

계절마다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실제 현장 기록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 모습

같은 가지치기라도 시기와 상황에 따라 현장 모습이 다릅니다. 아래는 실제로 기록한 현장 사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지치기 시기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시기를 정하기 전에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그 외 상황은 문의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남겨주시면 개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위험목은 시기와 상관없이 바로 처리해도 되나요?

네, 부러질 위험이 있거나 고사가 진행 중인 나무는 시기를 따지지 않고 먼저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우선순위로 확인해 드립니다.

한여름에 가지치기를 하면 나무가 상하나요?

생장이 왕성한 시기라 큰 폭의 가지치기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위험 가지 정리처럼 필요한 작업은 계절과 관계없이 진행합니다.

장마철에도 작업이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강우량과 지반 상태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우선으로 판단해 안내해 드립니다.

여러 그루를 심었는데 종류마다 시기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한 번에 방문해 수종별로 우선순위를 나눠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전체 사진을 보내주시면 종류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이 적기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나무 종류와 현재 상태 사진을 보내주시면 지금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다음 시기까지 기다려도 되는지 판단해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이 우리 나무
가지치기 적기인지 궁금하다면

나무 종류와 사진을 보내주시면 지금 진행할지, 다음 시기를 기다릴지 안내해 드립니다.